“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사회 양극화이고 그 중 핵심이 비정규직 문제이다. 기업이 최소한의 사회적 도덕적 책임을 가진다면 이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이윤 추구에만 급급하는 것은 올바른 기업인의 모습이 아니다. 전근대적 장사치에 불과하다.
그리고 더 이상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노사관계 파행을 자초하는 것이다. 앞으로 벌어질 노사관계 악화의 모든 책임이 재계 스스로에게 있음을 자인하는 것이다.“
부대변인 김 성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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