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의 최대주주
계열사에 대한 영업을 바탕으로 사업안정성 확보
영업활동과 배당금, 이자수익 등을 통한 안정적인 현금창출능력
풍부한 유동성, 보유자산의 담보가치 등에 기반한 우수한 대체자금조달능력
동사는 1991년 설립된 SK그룹의 IT서비스업체로서 그룹 내 전산시스템 관련 컨설팅, SI(System Integration), OS(IT Outsourcing) 등을 전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공, 금융 등 경쟁이 치열한 IT서비스 시장에서 영업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SK텔레콤, SK에너지 등 매년 상당한 규모의 전산시스템 투자가 꾸준히 이루어지는 업체들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계열사를 통해 연간 매출액의 60% 이상을 창출하고 있다.
계열사에 대한 영업을 기반으로 업무수행 경험과 기술력을 확보한 동사는 2004년 이후 공공, 금융 등 업체간 경쟁이 활발한 IT서비스 시장에 대한 영업을 확대하여 양호한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연간 3,000억원 미만 수준이었던 非계열사인 거래처에 대한 매출규모는 2007년~2009년 연간 4,4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영업수익성이 양호하고, 매년 CAPEX부담이 감가상각비 수준을 크게 상회하지 않음에 따라 영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이 원활하게 유지되고 있다. 동사는 영업활동 외에도 계열사 지분 및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를 통해 매년 상당한 규모의 배당금수입과 이자수입을 얻고 있어 전반적인 현금창출능력은 영업외형 대비 우수한 수준이다.
영업부문의 양호한 현금창출능력에도 불구하고 차입금 의존도가 40%를 상회하는 재무구조를 지속하고 있는 것은 계열사 지분투자를 위한 자금조달로 인한 것이다. 2008년 말 이후 차입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자비용과 차입금 상환 또는 차환에 대한 부담도 높아졌지만, 동사는 우수한 현금흐름과 풍부한 유동성, 보유자산의 담보가치, 그룹 대외신인도 등을 바탕으로 한 대체자금조달능력으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사가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의 대주주이고, 동사와 계열사간 순환출자구조가 점차 해소되면서 그룹 내 동사의 중요성이 제고된 점은 동사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
안정적인 계열 영업기반, 공공 및 금융부문 IT서비스 시장에 대한 영업력 확대, 우수한 현금창출력, 그룹 지분구조상 동사의 위상 등을 감안할 때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