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우리파이낸셜㈜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대주주인 우리금융지주의 영업적 · 재무적 지원
오토금융, 기업 및 가계대출 등 영업자산의 다변화
자산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의 양호한 성장세
동사는 1989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업체로 2007년 9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같은 해 10월 우리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거래소 상장업체로 2010년 9월말 현재 우리금융지주㈜가 5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기자본의 규모는 2,260억원이다.
과거 수입차 및 의료기기의 리스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였으나 2006년말 쌍용캐피탈로부터 자동차금융부문을 양수한 데 이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2007년 이후에는 기업 및 가계대출부문으로 영업을 확대하면서 자산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영업자산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익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자산의 건전성 또한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사에 대한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적 · 재무적 지원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우수한 사업기반 및 재무여력을 기반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변화된 자산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수익창출능력, 우리금융그룹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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