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우인터내셔널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무역부문 사업안정성 및 경쟁력 지속되고 있으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 시현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원개발사업의 가시적 성과 및 잠재적 가치
보유 중인 교보생명과 미얀마가스전 지분가치 반영시 실질적인 재무안정성 양호
㈜포스코의 동사 지분 인수(68.15%)에 따라 포스코 계열로의 편입
동사는 종합무역상사로서 2003년 말 Workout 종료 후 무역부문에의 역량 집중을 통해 사업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꾸준한 외형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무역사업 기반과 연계하여 해외자원개발 투자에도 적극 임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09년부터 내부적으로 강력한 매출 드라이브 정책을 전개함에 따라 신규 거래선 발굴이 활발히 이루어진 데다,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물동량 증가와 국제 원자재가격 상승 등 외부환경변수도 호의적으로 작용하여 외형이 큰 폭으로 신장되고 있다.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업종(상사) 특성상 수익성 제고에 한계가 있는 데다 운전자본부담으로 인해 영업을 통한 자금창출력은 다소 미흡한 상황이다. 또한 미얀마 가스전 생산을 위한 건설투자자금 지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므로 이에 따른 자금조달부담 요인도 존재한다. 그러나 보유하고 있는 교보생명 주식의 지분가치(2010년 9월 말 기준 장부가액 10,490억원)와 경제성이 입증된 미얀마 가스전의 미래 현금흐름 유입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투자자금 조달로 인한 단기적 재무부담은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2010년 9월 20일 ㈜포스코가 동사 지분 68.15%를 취득함으로써(취득금액 3조 3,724억원) 동사는 포스코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약점으로 언급되었던 동사 지배구조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됨은 물론, 영업 및 재무적으로도 매우 긍정적인 Synergy효과가 기대되어 신용도 측면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무역부문에서의 영업안정성 및 경쟁력, 양호한 실질 자산가치, 포스코 계열 편입효과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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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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