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및 수입보험료 기준 국내 생명보험업계에서의 선두업체
탄탄한 설계사 영업조직 및 강력한 브랜드인지도
충분한 투자수익을 바탕으로 한 양호한 수익구조
누적된 이익잉여금 등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지급여력비율
동사는 1957년 동방생명으로 설립되어 1963년 삼성그룹에 편입되었고 1989년 현재의 상호인 삼성생명보험㈜로 변경되었다. 국내 생명보험시장에서 보험료수익 기준으로 25%를 상회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동사는 업계 1위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과거 대비 성장성이 떨어지고 있으나 충성심 강한 고객기반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강점으로 안정적인 보험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핵심 전문설계사 위주의 영업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기반을 장기간에 걸쳐 형성하였으며 보험료수익의 상당부분이 단기적인 저축성보험이 아닌 수익성이 높은 장기의 보장성보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질적인 측면에서 영업의 안정성이 타 경쟁사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고금리 확정형 보험계약 비중이 다소 높으나 점차 금리연동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향후 평균예정이율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꾸준한 잉여금 축적을 통해 동사는 300%를 상회하는 위험기준지급여력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유동성 지표도 양호하게 나타나는 등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매우 우수하다.
전반적인 재무상태가 우수하며, 보유계약규모 및 영업능력 등을 고려할 때 확고한 영업기반이 인정되는 바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