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업력의 증권사로서 비교적 보수적인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시현
외형이 작고 브로커리지 실적 기준 시장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이자손익과 임대수익의 경상적 비용에 대한 커버리지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구조 보유
현금성 자산과 채권운용 비중이 높고, 자기자본 투자에 관련된 리스크 낮게 유지
총위험액에 대한 우수한 자본완충력과 풍부한 유동성
1962년 설립된 동사는 윤경립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이 62.1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 증권사이다. 오랜 업력을 보유한 증권사로서 지점이나 임직원 수 등 외형은 다소 작지만 비교적 보수적인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다.
동사는 브로커리지 실적 기준 시장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가운데 이자손익과 임대수익의 경상적 비용에 대한 커버리지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가증권 인수, 기업공개 및 유상증자 주선, M&A 자문 등 IB부문의 영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Wrap account, CMA, 파생결합증권 등 금융상품판매/자산운용 부문도 런칭할 계획이어서, 수익원을 다변화함과 동시에 브로커리지 외의 부문에서의 시장지위도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낮은 수준의 자산운용 리스크 등을 감안할 때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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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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