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농수산물유통공사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5일, 농수산물유통공사(이하 “공사”)의 기업어음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정부 산하 공공기관(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서의 법적·정책적 지위

정부의 직간접적인 지원 하에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하고 있으며, 농수산물에 대한 가격 안정 및 유통 개선 등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집행기관 역할 담당

목적사업 수행을 위한 소요자금의 대부분을 정부 예산 또는 기금 차입을 통해 지원받는 등 자금조달 및 재무적 부담 미미한 수준

공사는 농어촌개발공사법에 의거 1967년 농어촌개발공사로 설립된 후 1987년부터는 농수산물유통공사법에 따라 현재의 농수산물유통공사로 개편되었다. 농수산물의 가격안정 및 유통 개선, 수출 진흥, 식품산업 육성 등과 관련된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농어업인의 소득 증진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0년 3월 현재 서울 본사 외 11개의 국내 지사 및 9개의 해외 지사를 두고 있는 공사는 기획재정부가 전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정부 산하 공공기관이다(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서 농림수산식품부가 주무부처임).

공사는 설립 및 수행업무에 관한 확고한 법적·정책적 위상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해 오고 있다. 영위사업의 특성상 정부정책사업의 대행 및 위탁사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소요되는 사업자금 또한 보조금 및 정책자금을 통해 지원받고 있어 자체 자금조달 및 재무적 부담은 미미한 상황이다. 또한 공사는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이로 인해 유사시 정부의 직간접적인 지원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공사 신용도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02-787-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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