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5일, 오씨아이머티리얼즈(주) (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13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전자용 특수가스 시장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우수한 영업채산성 및 현금창출능력
추가 증설에 따른 자금소요

동사는 1982년 11월 설립되어 경북 영주시 가흥농공단지에 사업장을 두고 반도체, LCD 패널 및 태양전지 생산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NF3, SiH4, WF6)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9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NF3 67%, SiH4 24%, WF6 6% 등이며, 주력제품인 NF3와 함께 2010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매출에 가세한 SiH4가 외형확대를 이끌고 있다.

기존 화학업체 대비 업력과 외형은 열위하지만 반도체, LCD용 특수소재로서 NF3가 국내 1위의 시장지위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사업적 지위를 바탕으로 우수한 채산성을 유지하고 있다.

현금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외형확대에 따른 운전자본부담 증가와 증설 투자에 따른 자금소요로 차입금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향후에도 성장을 위한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차입부담이 우려되나 우수한 영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을 고려할 때 재무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양제철화학(주)(現. OCI(주))은 2005년 12월 지분투자 이후 기존 대주주와 함께 동사를 공동경영 하였으며, 2009년 10월에는 2대 주주의 지분을 인수함으로써 단독 경영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2010년 7월 동사는 (주)소디프신소재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설비 확장 과정에서 차입금 부담이 증가하고는 있으나, 우수한 영업기반과 전방산업의 수요 성장세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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