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센터 직원들 흥부네 11남매와 아름다운 인연(因緣)

수원--(뉴스와이어)--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의 직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사회복무교육센터(센터장 황운성, 이하 ‘경인센터’)에서는 12월 17일(금) 용인시 해든솔(장애인복지시설) 소속의 김영광 사회복무요원의 가족과 소중한 인연을 맺기 위해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교육생 가정을 방문하였다.

흥부네 11남매로 MBC(“기분좋은날”), KBS("인간극장“)등 각종 매스컴에 이미 유명인사가 되어 있었던 가족들과 경인센터 직원들이 함께할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김영광 사회복무요원(이하 김영광군) 덕분이었다.

김영광 군은 경인센터에서 12.13(월)~24(금)까지 2주간의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을 받던중, 교육담당자에게 가족의 방송촬영을 이야기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되었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자는 의미로 추진되었다.

1일 산타할아버지가 된 경인센터 직원들은 일일이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주기, 영화감상,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최고의 만찬이라는 4가지 주제를 가지고 4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경인센터 이우식 직원은 “11남매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밝은 모습을 통해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과 정(情)을 느꼈다”라는 심정을 또한 같이 참석한 이동관 직원은 “저출산 사회에 귀감이 되는 행복한 가족과 아름다운 천사들을 만난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인연을 맺게 해준 김영광 군은 “남은 1주간의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근무기관에 복귀해서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을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준 경인센터장은 “따뜻한 세상, 함께하는 즐거움이란 취지를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경인센터 직원들 역시 적극적인 동참과 11남매의 멘토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사회복무교육센터 개요
2008년 사회복무제도 시행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보건소 등에 근무하는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경인, 광주, 대전 등 6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2주간의 특화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회복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직무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 습득은 물론 체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sos.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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