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생필품 가격비교’ 애플리케이션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생필품 가격을 검색 비교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 ‘생필품 가격비교’ 애플리케이션은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 편의점, 전통시장 등 5개 유통업태의 전국 135개 매장에서 판매하는 우유, 라면, 돼지고기 등 생필품 240여종의 판매가격을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 안의 스마트폰을 통해 품목별로 특정 지역 또는 업태 내에서 최저가로 판매하는 매장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현재 위치 기준으로 주변 판매점을 검색하여 가격을 비교해 볼 수도 있어 합리적 소비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앱장터인 T-스토어에서 ‘생필품’, ‘소비자원’, ‘가격비교’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연락처

한국소비자원 정보교육국 소비자정보팀
팀장 이기헌
02-3460-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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