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신용평가방법론’ 발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30일, 신용평가 방법론을 발표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Moody's 계열인 한국신용평가는 국내 최초의 공인 신용평가사로서 시장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시장참여자들의 신용평가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산업별, 자산별로 구체적인 평가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고 설명하였다.

이번에 공시된 평가방법론은 통신, 조선, IT서비스, 항공운송, 기계, 시멘트, 증권, 신용카드 등 8건의 일반산업 부문 외에 Loan Rrating 방법론 3건, 제조업 평가방법론, sSovereign Rrating 방법론 등 총 13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계산업을 제외한 7건의 일반산업 방법론은 방법론 자체의 질적 개선, 산업환경의 구조적 변화 및 시장의 새로운 요구 반영을 위해 기존 방법론을 수정, 갱신한한 것이며, 제조업 방법론 등 6건은 금년에 신규로 작성되었다. 제조업 평가방법론의 경우 각 산업별 평가방법론이 적용되지 못하는 기타 제조업체를 평가할 때 적용하는 방법론이다.

특히 한국신용평가는신평은 신용평가 업계 최초로 2009년부터 Loan Rrating 방법론을 프로젝트 특성별로 세분화하여 발표해 오하고 있으며기 시작하였으며, 이번에 발표된 산업단지, 외국인학교, 회원제골프장 개발사업 관련 Loan Rrating 방법론 역시 Loan Rrating에 대한 시장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제조업 평가방법론의 경우 각 산업별 평가방법론이 적용되지 못하는 기타 제조업체를 평가할 때 적용하는 방법론이며, 한신평은 향후에도 신용평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평가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보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신용평가 방법론의 구체적 내용은 한국신용평가당사 홈페이지 “Research” 메뉴의 평가방법론을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평가방법론에 대한 의견 제시는 “고객지원” 메뉴를 활용할 수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02-787-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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