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보던 수입차, 이제 중고로 반값에 타세요…카즈 ‘반값수입차 대특가전’ 진행
하지만 수입차일수록, 대형차일수록 몸값이 빠르게 떨어지는 중고차가격의 법칙을 아는 이들은 새 차 가격의 반값에 꿈꾸던 수입차를 구입한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는 이와 같이 신차대비 경제성으로 똘똘 뭉친 수입차를 모아 ‘반값수입차 대특가전’을 열었다.
국산차의 경우 평균 4~6년 사이에 신차값의 절반수준이 된다. 수요가 많은 중형차의 경우 감가속도가 가장 더디며 반대로 고급대형차는 감가속도가 빠른 편이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요가 가장 적다는 이유로 여전히 새 차 느낌이 남아있고, 고급사양이 풀옵션으로 장착된 2007~2008년식 중고차들이 반값판매를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카즈의 ‘반값수입차 대특가전’에 참여한 수입차들은 기존 가격에서 평균 10%의 추가할인을 감행했다. 독일의 명차 BMW, 폭스바겐, 아우디, 벤츠를 비롯해 견고한 내구성이 강점인 일본차 렉서스와 혼다, 인피니티 등 내로라하는 수입차가 모두 절반 수준의 판매가격을 자랑한다.
1,200만원대 구입할 수 있는 최저가 수입중고차는 혼다의 CR-V와 포드의 파이브 헌드레드 2006년식 모델로, CR-V의 경우 처음 차주는 3,490만원에 신차를 구입했지만 현재 60% 이상 할인한 1,280만원을 판매가로 책정했다. 여성운전자가 특히 선호하는 미니쿠퍼의 2006년식 중고차는 반값에 가까운 1,850만원에 등장했으며, 해치백 열풍의 주역인 폭스바겐 골프의 2008년식 모델도 2,54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반면 할인전 내 최고가모델인 아우디 A8의 2007년식은 1억 7천만원 상당이었던 신차가격에서 1억을 뚝 덜어낸 6,550만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 ‘반값 수입차 대특가전’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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