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아주캐피탈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 다변화된 자산포트폴리오
- 신규취급규모의 점진적인 회복세
- 자금조달구조 및 수익기반의 안정성 제고
- 신한은행의 재무적 지원
동사는 1994년 2월에 설립되어 자동차금융, 개인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Non-Captive, 비은행계열 여신전문금융회사이다. 아주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2009년 6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이를 통해 464억원의 유상증자가 이루어졌다. 2010년 9월말 현재 1대 주주인 아주산업이 69.4%, 2대 주주인 신한은행이 1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기자본의 규모는 6,871억원이다.
동사는 신차금융을 중심으로 중고차금융, 개인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으로 영업기반을 다변화하면서 성장을 지속하여 왔으나, 경기침체와 자금조달환경의 악화로 신규대출이 위축됨에 따라 2008년 9월말 이후 자산규모의 축소 및 영업실적 저하를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금융시장의 안정으로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가운데 Credit Line 추가 확보 등으로 유동성관리능력 및 재무적 융통성을 제고하였고, 영업활동의 재개 및 GM대우차 할부물량 인수로 2009년 2분기 이후 취급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동사의 사업기반 및 안정적인 자산포트폴리오 등을 고려할 때 중기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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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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