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솔로몬투자증권(주)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솔로몬저축은행 계열의 금융투자회사
-최근 영업확대 및 수익기반 다원화 전략 추진으로 영업성과 기대
-영업확대 전략과 함께 Risk Exposure 다소 증가하고 있으나 NCR 수준 양호
-레버리지 확대에도 불구, 우량채권 운용으로 유동성 위험 통제
-향후 IPO 성공 이후 지분 구조의 변화 가능성 내재
-2010년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 개선
1983년 설립된 동사는 조흥증권, KGI증권 등으로 사명이 변경되어 왔으며, 2008년 솔로몬저축은행 계열이 중심이 된 PEF가 동사의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함에 따라 현재의 사명으로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경영지배구조의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비교적 보수적인 영업전략을 취함으로써 수익성은 높지 않으나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시현해 왔다. 2008년 이후 솔로몬저축은행 그룹이 경영지배권을 행사하면서 지점 및 인력확대 등이 이루어지면서 영업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우호적인 시황과 맞물려 이익규모 확대도 기대된다.
영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동사는 외부자금 조달 규모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RP매도, 매도유가증권 등을 통한 조달비중이 높고, RP매도 등으로 조달된 자금은 국채, 지방채 등의 우량채권으로 대부분 운용되고 있어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유동성 위험 증가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채권운용규모 증가 등으로 Risk Exposure가 증가함으로써 영업용순자본비율이 하락하였으나 증권업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현재 운용하고 있는 자산의 특성을 감안할 때 재무안정성이 크게 저하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 일정 수준의 이익창출이 가능한 사업구조이며, 시장지위 및 재무적 탄력성 감안시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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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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