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팔기, 스마트폰 유저라면 10초만에 OK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판매 루트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현재 모바일 문의 비율이 일별 접수량의 16%에 달했으며, 이는 1월 현재까지의 전체 문의량 대비 10%를 넘어선 수치다.
홈페이지의 내차팔기를 통해 접수할 경우 차량의 기본정보와 추가사항들을 기재해야 했지만 스마트폰을 통해서는 원하는 차량화면에서 연락처만 기재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단 10초 만에 내차 판매의 신청이 이뤄지는 것이다. 차량의 정확한 정보확인을 위해 2차 전화상담이 반드시 필요한 것에 착안, 1차 접수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모바일 문의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 준중형차 경차, SUV의 문의가 전체의 60%를 넘었다. 경차와 준중형, SUV의 주요 운전자이며 스마트폰을 보유한 2,30대 젊은 운전자들이 차량 판매를 위해 시세 검색을 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07년도 이후 출시된 신차급중고차가 문의된 차량의 62%를 차지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차량교체주기가 짧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모바일카즈에서는 카즈의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매물 전체에 대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연식 및 등급별 중고차 시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조회 차량 화면에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여 내차 판매 무료상담을 신청할 수도 있다. 모바일 카즈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갤럭시,베가 등)의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모두 가능하며(http://m.carz.co.kr) 주소만 넣으면 간단히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연락처
카즈 홍보팀
02-2168-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