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롯데칠성음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월 17일, 롯데칠성음료(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3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음료시장 1위의 우수한 사업기반
- 안정적인 수익창출능력
- 우수한 신용도를 보유한 롯데그룹 계열사
- 보유자산가치에 기반한 우수한 재무탄력성

동사는 탄산음료와 과채류음료를 중심으로 곡류 및 기타 기호음료, 위스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 · 판매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음료제조업체로서 확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신제품 개발 능력, 전국적인 유통망 등 우수한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2005년 현지 자회사를 통해 중국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09년 자회사인 롯데주류비지를 통해 두산의 주류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였고, 2010년 10월 필리핀 소재 펩시콜라 바틀러(Bottler)인 Pepsi Cola Products Philippines, Inc.의 지분 34.4%을 인수하는 등 국내 음료시장 성장 정체에 따른 성장잠재력 확충과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동사의 투자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자금잉여가 누적되는 우수한 현금흐름이 지속되면서 무차입의 견조한 재무구조를 유지해오던 중 두산 주류부문의 영업양수와 계열사 자금지원, 그리고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생수/주스 생산법인 인수로 2010년 9월 말 기준 순차입금이 증가한 상황이나, 우수한 사업경쟁력에 기반한 안정적인 수익창출능력, 매각가능자산의 실질가치, 롯데그룹의 계열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향후에도 현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최대 종합음료기업으로서의 위상 및 우수한 사업기반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02-787-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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