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주)오리온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 제과사업 부문의 규모, 우수한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 해외 계열사에 대한 양호한 투자 성과
- 우수한 수익창출력
- 순차입금 규모 축소 등 재무안정성 지표 개선
- 보유자산의 우수한 실질가치
동사는 과점 체제의 제과시장에서 롯데제과에 이어 2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성숙기 산업의 특성상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나 안정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으며, 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로 내수 제과시장의 성장세 둔화를 보완하고 있다.
오리온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해외사업, 영화, 체육복권 등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성장전략의 구심점이 되고 있는 바, 계열투자확대에 따른 자금 소요로 순차입금이 증가하기도 하였으나 2010년 6월 온미디어 매각대금(3,219억원)의 유입으로 순차입금 규모가 축소되었고, 부동산을 포함한 보유 자산의 우수한 실질가치가 재무적 융통성을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해외 현지법인과 스포츠토토 등에 대한 투자성과 또한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에도 우수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과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실적 및 양호한 투자성과, 계열사의 성장세 및 실적개선 전망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02-787-2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