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태권도 ‘태글리쉬’에 빠지다…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 2화에 방영

청주--(뉴스와이어)--재미있게 태권도와 영어회화를 배우는 ‘태글리쉬’가 영어교육 리얼리티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 2화에 솔루션 방안으로 소개되었다.

2화 주인공 8살 남자아이는 아빠의 직업 덕분에 3년 이상 미국에서 생활했다. 미국 현지에서 영어를 처음 접한 아이의 영어능력은 잠재적으로 안으로만 쌓여있지 밖으로 표출 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토리온 제작진의 새로운 시스템 ‘영어 5개 지수’ 분석 결과, 주인공 아이는 영어호감도에서 매우 낮은 지수를 보였다.

이러한 주인공 아이이에게 전문가는 “외국인 아이들이 다니는 놀이방이나 키즈카페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어갈 수 있게 했다면 아이의 영어가 연결됐을 것”이라며, “영어노출 환경을 자연스럽게 이어줄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제작진은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4주간 관찰카메라를 통해 아이의 변화상을 담았다.

관찰 기간중 주인공 아이는 용인 상갈동에 위치한 ‘경희 I Love TAEGLiSH'에서 김학송 관장님으로부터 태글리쉬 교육을 받게 된다.

영어호감도가 매우 낮았던 아이는 앉아서하는 공부가 아닌 활동적으로 하는 태글리쉬에서 매우 진지하고도 활발하게 관장님의 지도에 잘 따르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집중력까지 높아졌다.

제작진이 어땠냐는 질문에 주인공 아이는 “영어로 하니, 태글리쉬 재미있었어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제작진은 또 “영어로 했는데도 어렵지 않았니?” 라고 묻자 “쉬웠어요, 느낌으로”라고 아이들이 몸으로 받아들이는 체험을 귀엽게 대답한다.

태글리쉬 대표이사 김성훈은 “이번 솔루션으로 태글리쉬가 소개된 이후 전국 학부모님들이 태글리쉬 홈페이지에 매일 200명 이상씩 방문하고 있으며 가까운 지역에 있는 가맹점에 대한 문의가 폭주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태글리쉬 교육원이 없는 지역이라서 학부모님들에게 죄송함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어머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도할 수 있는 태글리쉬 지도사를 앞으로 더욱 많이 배출하겠습니다”라고 포부도 밝혔다.

태글리쉬 개요
태글리쉬(태권도로 배우는 영어회화)는 태권도 교육과 영어회화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교수법으로 기존 영어 교육의 맹점인 영어 말하기 교육을 극복한 새로운 영어회화 교수법이다. 영어회화 교육과 태권도 수련이 동시에 이루어져 국가적 차원에서 교육비의 절감과 한국 어린이에게는 신나고 즐겁게 영어와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태글리쉬 교육의 목적은 ‘외국인을 위한 태권도 영어 지도자 양성’, ‘영어회화 능력이 필요한 사회 각 기업’, ‘태권도와 한국어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태코리언’ 지도자 양성 이며 (주)태글리쉬는 2001년부터 태글리쉬 교수법을 연구 개발 하여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aegl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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