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3년 신차판매 1위는 ‘뉴EF쏘나타’였다. 현재 국민차종인 중형급의 1인자 역시 ‘YF쏘나타’다. 기아차 ‘K5’, 르노삼성 ‘SM5’ 등의 위협을 제치고 가장 오랜 시간, 가장 높은 판매량을 유지했다. 변함없는 베스트셀링카 ‘쏘나타’의 힘은 스스로 만들어온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쏘나타’ 전 시리즈에 대해 ‘초특가 할인전’을 진행한다. 쏘나타의 10년 역사가 담겨있는 EF, NF, YF까지 3세대의 쏘나타 중고차를 가격별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최저 250만원부터 2,500만원까지 10배에 가까운 가격대를 망라한 이번 ‘쏘나타’ 할인전에서는 시세보다 최대 70만원까지 더 저렴하다. 가장 저렴한 차는 249만원에 등록된 1999년식 ‘EF쏘나타’다. 깨끗한 외관과 완벽하게 정비된 성능으로 운전연습용 차량으로 적합하다.

1,000만원대 예산은 2007년형 ‘NF쏘나타’가 적합하다. 1,470만원에 등록되었는데, 천연가죽에 전동, 히팅이 가능한 시트와 트립컴퓨터 등이 내장되어있는 무사고 A급 차량이며, 주행거리 역시 5만km대로 5년 차 중고차로써는 매우 양호하다. 아직은 신차느낌이 살아있는 외관과 무난한 디자인도 장점이다.

최신형 쏘나타의 신차급중고차는 2,590만원에 등록되었다. 그랜저급의 배기량(2,400cc)으로 출시된 YF쏘나타 F24 GDi의 신차가격은 3,000만원. 하지만 이번 할인전에서는 1월 등록, 주행거리 3천km의 따끈한 매물을 20%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모든 차량은 할인전에 참여하면서 판매자의 마진에서 자체적인 할인율을 적용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과 매물의 존재여부에 대한 불안함은 버려도 좋다.

카즈 할인전 담당은 “‘쏘나타’는 중고차로 사기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다. 오랜 시간 베스트셀링카였기 때문에, 단종 모델일지라도 부품 교환이 용이하며, 네임밸류에 따른 꾸준한 수요로 추후 중고차의 잔존가치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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