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안에 스마트폰 있다…스마트폰 중고차 거래 SUV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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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2011-03-08 09:10
서울--(뉴스와이어)--바야흐로 스마트폰 전성시대다. 대중교통의 막차 시간 확인과 모바일 뱅킹 등은 기본, 앉은 자리에서 차를 파는 일도 가능해졌다. 관련 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를 이용해 중고차 시세 확인과 판매까지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통해 가장 많이 거래되는 차량은 무엇일까?

여러 세그먼트 중 ‘SUV’ 운전자들의 스마트함이 단연 돋보였다. 올 1~2월 모바일 카즈(http://m.carz.co.kr)에 접수된 판매문의 중 SUV차량이 35%를 차지하고 있다. 준중형 24%, 중형 14%로 뒤를 이으며 PC로 접수된 문의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웹 문의에서는 SUV는 18%, 준중형 20%로 나타나, 스마트폰 유저 중 SUV와 준중형 운전자가 많은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웹과 모바일의 차이점은 수입차 판매문의에서도 나타났다. 웹을 통해 접수된 수입차는 전체의 8%내외인데 반해, 모바일에서는 13%의 수입차 운전자가 판매를 희망했다. 지난 5주간 멈추지 않고 상승한 유류비 부담에,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는 스마트폰 운전자들이 연비가 낮은 수입차의 판매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종별로는 애플 아이폰이 약 40%, 삼성 갤럭시가 29% 의 비율을 각각 차지했다. 지역별 문의 분포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도시의 스마트함이 더욱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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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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