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포스코파워(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3월 11일, 포스코파워(주)(이하 ”동사”)

의 발행예정인 제1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발전사업의 중요성
- 한전과의 전력구매계약(PPA)에 기반한 안정적인 수익구조
- 신규 발전소 가동을 통한 자금창출능력 제고
- 발전소 증설로 확대된 차입금 부담
- 포스코(주)의 직간접적 지원가능성

동사는 포스코 계열의 민자 발전사업자로서, 평가일 현재 서인천 복합화력발전소 #1~5호기(2,426MW)와 광양 부생복합 발전소(284MW)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천 #6호기(626MW)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인천 #1~4호기 복합화력발전소의 경우 한국전력공사와의 PPA(전력구매계약)를 기반으로 송전량 및 연료비 단가 변동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이익이 발생하고 있어 수익구조가 매우 안정적이다. 신규발전소의 경우 CBP 방식으로 가격이 정산되어 이익의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우수한 생산효율성을 바탕으로 동사의 외형성장 및 시장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 이후 약 1.5조원 가량의 신규 발전소 투자자금 소요로 차입금이 증가해 왔으나, 신규 발전소의 가동 이후 확대된 자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제반 재무안정성 지표를 개선시켜 나갈 전망이다. 또한, 차입금의 만기가 장기에 걸쳐 분포되어 있어 재무적인 부담도 높지 않다. 특히 모기업 포스코㈜의 직간접적 지원가능성이 동사 신용도를 지지하고 있다.

안정적인 영업기반 및 수익구조, 우수한 현금창출력, 대주주인 포스코㈜의 직간접적인 지원 여력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02-787-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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