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카즈, ‘1600cc이하 1등급연비 초특가’ 할인전
중고차 시장도 이러한 물살을 탔다. 신차대비 경제성이 높은 대형차보다 유지비 부담이 덜한 경,소형차가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 이와 관련해 중고차 카즈는 ‘1600cc이하, 1등급연비 초특가’ 할인전을 열었다. 경차는 물론 고연비로 사랑 받는 현대 ‘엑센트’ 16.7Km/ℓ, 기아 ‘포르테’ 16.5km/ℓ, 현대 ‘아반떼MD’ 16.5Km/ℓ 등 내로라하는 소형, 준중형 차량도 총출동했다.
고유가 덕분에(?) 구형이라 외면 받던 중고차들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할인전 매물 중 GM대우 ‘마티즈2’의 연비는 23.8Km/ℓ, 무려 중형차 연비 두 배에 달한다. 게다가 350만원이라는 가격과 넉넉한 연비가 맞물려, 운전 경험을 함께 쌓아갈 엔트리카로 주목 받고 있다.
준중형 중에서는 ‘아반떼HD’의 인기가 으뜸이다. 리터당 15.8Km를 달려 연비1등급을 자랑하면서도 썬팅, 히팅시트, 전후방감지기, 썬루프, ECM룸미러 등 중형차급 옵션이 적용됐다. 할인전 판매가격은 옵션추가 금액을 제하고도 신차 가격에서 300만원 가량 더 감가된 1,030만원 수준.
SUV인지 해치백인지 출신이 불분명한 기아 ‘쏘울’도 포함됐다. 공식적인 차종은 준중형으로, 동급의 명성에 걸맞게 리터당 15.8Km를 달려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스카 특유의 넓은 실내와 높은 공간활용도로 가족용 차량으로 인기가 많다.
카즈 할인전담당은 “고유가 때문에 연비 좋은 차의 수요가 늘었고, 특히 가격까지 저렴한 경차는 매물로 등장하자마자 매입이 성사되며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라고 전하며 “이런 사태가 지속될 경우 수요가 많아져 시세도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연비왕 중고차의 콧대가 더 높아지기 전에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현명한 선택 아닐까? 이번 1등급연비 초특가 할인전은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된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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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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