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산 뚜벅이 모여라…카즈, ‘700만원↓ 중고차 할인전’ 실시
기존 중고차시장에서 인기가 가장 높았던 차령 3년 미만의 ‘신차급중고차’ 대신,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5년이상의 ‘반값중고차’와 그 이전연식의 저렴한 중고차를 찾는 이가 늘었다.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기름값에, 아직도 동면기인 서민경제까지 소비자들이 보다 눈을 낮추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가격한정 할인전’을 진행한다. 중고차의 가격 마지노선은 700만원. 또한 ‘무사고’와 관리상태 ‘A급’ 기준도 충족하는 차량들이다. 2001~2005년식 중형차와 2004~2009년식의 준중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2000년대 이전의 클래식 수입차도 눈에 띈다.
이번 할인전에 등록된 매물 중 가장 인기 모델은 뭐니뭐니해도 국민 준중형차 현대 ‘아반떼’다. 2005년식 뉴아반떼XD는 신형보다 2세대 앞선 구형모델임에도 우수한 성능과 연비로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판매자 사이에서도 경기를 타지 않고 꾸준히 잘 팔리는 차로 통한다.
2009년식 소형차 GM대우 ‘젠트라’도 눈길을 끈다. 짧은 주행거리와 무사고, 깨끗한 외관 등 기준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톤다운된 젠트라의 빨간색은 차분하면서도 발랄한 개성을 표출하기에 좋고, 무채색 인기중고차 반열에 오르지 못한 이유로 가격은 추가 할인되었다.
그 밖에도 중고차시장의 터줏대감, 구형모델 중 만년 인기 베스트 1위인 르노삼성 ‘SM5’ 1세대도 대거 참여했다. 중고차 검색순위를 비롯해 거래량에서도 언제나 TOP5에 들어가는 구형SM5는 10년이 지났지만 유행을 타지않는 디자인과, 우수한 내구성으로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저렴한 경차도 최소 900만원을 넘기는 요즘, 신차는 꿈도 꿀 수 없는 700만원 저예산으로 다양한 선택의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중고차 시장으로 눈길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카즈의 ‘무사고A급 700만원 이하 할인전’은 오는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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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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