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현대오일뱅크㈜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 수익성 및 현금흐름 큰 폭 제고 전망
- 투자부담 감소와 현금흐름 증가로 재무탄력성 개선
- 현대중공업 계열 편입에 따른 중/장기적 시너지
- 2010년 하반기 이후 지속되고 있는 정제마진 개선 추세
2010년 하반기부터 정제마진이 회복되고 있고 2011년 2분기 신규 중질유 분해시설의 가동을 감안할 때 대규모 투자(총2.6조원 내외)로 인한 재무안정성 지표 저하 추세는 2011년을 기점으로 개선 추세로 반전될 전망이며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지표도 한 단계 level-up될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의 안정적 영업구조와 최근 현대중공업 계열 편입에 따른 긍정적 효과 외에도 기존에 신용도를 제약해 왔던 요인 중 하나인 낮은 고도화 비율이 대폭 상승함에 따라 동사의 사업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판단된다.
1964년에 설립된 극동석유공업이 전신인 동사는 국내 4위의 정제시설 및 국내 3위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정유사이며 2010년 8월에 현대중공업(변경후 지분율 91.1%) 계열로 편입되었다. 일본의 정유회사인 코스모석유와의 합작투자(동사50%:코스모석유 50%)를 통해 설립된 HC페트로켐에 2010년 2월 BTX(석유화학) 사업자산을 양도하였다. 따라서 동사는 지분법이익 내지 배당수익을 통해 석유화학 사업부문을 보유하고 있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판단된다.
국제 정제마진 변화에 다소 민감한 사업구조를 보이고 있긴 하나, 국내 3위의 유통망을 바탕으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공히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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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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