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연습, 사업용 중고차도 500만원이면 OK

- 중고차 ‘카즈’, 500만원 미만 무사고車 할인전 개최

뉴스 제공
카즈
2011-04-21 09:14
서울--(뉴스와이어)--꿈에 그리던 운전면허증을 손에 쥔 A씨. 할부로 새 차까지 뽑았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주차하며 한차례, 끼어들기 시도 중 한차례, 소중한 애마에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차량보수비에, 차 할부금, 자동차 보혐료까지…. 돈은 돈대로 깨지고 스트레스만 쌓인 A씨는 주위의 만류에도 새 차를 뽑은 자신이 한심스러워졌다.

만일 A씨가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의 ‘대방출! 500만 원 이하 무사고 차량전’만 알고 있었다면 이 같은 아쉬움은 없었을 터. 눈을 의심케 하는 초저가 차량들은 면허 초보의 운전연습 차로도, 사업용 이동수단으로도, 집근처 짧은 거리 이동 시 유용한 홈카로도 안성맞춤이다.

현재 신차의 최저가격은 1000만원, 그나마 경차로 기본등급을 선택해야 예산안에서 살 수 있다. 카즈에서 선보인 ‘대방출! 500만원 이하 무사고 할인전’은 저렴한 가격에 성능까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무사고 차량을 엄선했다. 평균 10년 이상 연식이 경과되고 단종된 차량이 대부분이지만, 차주의 취향에 맞춰 최신모델에 버금가는 옵션을 추가한 중고차도 다수. 100% 무사고차량에 깨끗하게 정비된 상태는 기본이다.

할인전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차량을 살펴보면,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의 ‘아반떼’와 ‘뉴EF쏘나타’, 쌍용의 ‘뉴코란도’, 기아의 ‘카니발’ 등이 포진해 있다.

먼저, 예나 지금이나 사회 초년생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현대 ‘아반떼’는 2001년 식 ‘아반떼XD’가 399만원에 등록됐다. 1.5 배기량급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한 옵션을 자랑하는데, 앰프, CD플레이어는 물론, 스마트키까지 옵션으로 등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겉은 XD이지만 속은 다음세대인 HD 수준이다.

단종 차량 중 최장수 인기 중고차인 쌍용의 ‘뉴코란도’ 역시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전/후방 감지기, CD플레이어, 도난경보기, 무선도어 잠금장치, 원격 시동장치 등의 옵션이 포함된 2002년 식 ‘뉴코란도 디젤’의 판매가격은 390만원. 이를 비롯해 최고 2006년 식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을 최저 130만원부터 500만원 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성능까지 안심인 무사고 차량을 놀라운 가격, 500만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카즈의 ‘대방출! 500 만원 이하 무사고 차량전’은 오는 5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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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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