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에서 선도적인 시장지위
- 우월한 교섭력을 바탕으로 한 양호한 수익성과 현금흐름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우수한 재무탄력성
동사는 2011년 5월 1일 사업별 전문성 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신속하고 유연한 사업실행을 목적으로 신세계의 대형마트부문이 인적분할(분할비율 신세계:동사=26.1:72.9)되어 설립된 회사이다.
동사는 2011년 1월 말 기준 총 163개(국내 135개, 해외 28개)의 점포를 운영, 업계 1위의 절대적인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점의 성장기조 하에 신규 출점도 지속되고 있어 동사의 우월한 시장지위는 상당 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사는 우수한 브랜드인지도와 국내 최대 매출규모에 기반한 우월한 교섭력, 효율적인 물류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양호한 수익성 및 영업부문에서의 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다.
2010년 말 기준 분할안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적은 차입금이 백화점부문으로 이관됨에 따라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등의 지표가 소폭 상승하나 전반적인 재무구조의 변화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2.8조원에 달하는 총차입금과 향후 계속되는 투자계획에도 불구하고 투자효과 발현에 따른 현금창출규모 확대 추세, 현금화가 용이한 삼성생명 주식 등을 고려할 때 안정적으로 재무구조가 유지될 수 있을 전망이며 영업에서 창출된 잉여현금을 통해 점진적인 차입금 감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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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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