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주)삼양사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 삼양그룹의 모기업으로서 식품·화학부문을 중심으로 한 양호한 성장세
- 그룹사 전반적인 수익기반과 유동성, 재무구조의 향상
다각화된 사업구조 확보에 따른 경기변동에 대한 대응력, 주력부문의 안정된 시장지위와 우수한 재무구조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식품, 화학, 사료, 무역 및 산업자재용 섬유 등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삼양그룹의 실질적인 사업지주회사로서 경기상황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낮은 가운데 풍부한 유동성과 우수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
동사는 평균적인 영업이익률 수준은 높지 아니하나, 식품 및 화학(PC, EP)부문 등의 양호한 성장세에 힘입어 2010년 기준으로 총 매출액이 1.7조원 수준까지 확대된데다 안정적인 현금흐름 하에서 현금성 자산 대비 차입금 부담이 크지 않고 보유자산의 질 또한 양호하여 실질적인 재무안정성은 지표상 수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더욱이 2009년부터 최근까지 삼남석유화학, 휴비스 등 주력 화학계열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삼남석유화학과 삼양제넥스, 삼양밀맥스 등 대부분의 계열사들이 우수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선순환의 현금흐름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 자동차, 화섬 등 관련산업 경기의 호조로 당분간 그룹 전반적인 수익성과 현금흐름의 향상도 기대되고 있어 그룹 사업지주회사인 동사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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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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