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 테드 링글 초청 커피 세미나와 워크샵 개최
커피 세미나는 5월 17일(화), 5월 20일(금)에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되며 커피 워크샵은 5월 18일(수)에 서울에서 개최되며 스페셜티 커피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함양시킬 계획이다.
세미나에서는 스페셜티 커피 산업의 핵심 분야인 커피 품질, 로스팅, 커핑을 주제로 미국 스페셜티커피협회(SCAA)의 전 회장이자 커피품질연구소(CQI)의 현 회장인 테드 링글이 커피전문점 운영자, 커피 아카데미와 교육 기관원, 로스터, 바리스타, 기타 스페셜티 커피 산업체 종사자 및 커피 애호가들에게 “품질이 왜 중요하며 어떤 면이 중요시되는지”, “스페셜티 커피 산업에서 로스팅이 어떻게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지”, “커피의 고유한 향미를 어떻게 올바로 인지할 수 있는지” 에 관해 교육하고 이로써 스페셜티 커피에 관한 지식 기반이 확립될 수 있도록 실시한다.
워크샵에서는 CQI 회장 테드 링글의 지도하에 CQI 기준에 따른 커핑 기술과 고품질 커피 판별 기법을 교육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와 워크샵은 스페셜티 커피 산업체 및 커피 교육 기관과 단체, 커피 애호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통역인과 함께 진행된다.
테드 링글은 미국 커피협회에서 15년간 회장으로 재직하였고 현재 커피 품질연구소(CQI)의 회장으로 있으면서 커피 품질의 측정과 표준화에 힘썼으며 스페셜티 커피 산업의 발전과 확대에 큰 공헌을 한 전문 커피인이다.
‘테드 링글 초청 커피 세미나’ 는 5월 17일(화) 14:00~17:00과 5월 20일(금) 15:00~18:00에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되며 서울에서는 코엑스 컨퍼런스 룸 208호, 부산에서는 커피이야기 세미나 홀에서 진행된다.
‘커피 워크샵’ 은 5월 18일(수) 14:00~17:00 에 서울 루소 커피 랩에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5월 4일(수)부터 5월 16일(월) 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서울 세미나가 100명, 부산 세미나가 80명이며 커피 워크샵은 20명으로 각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단법인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는 이번 테드 링글 초청 커피 세미나를 통하여 한국의 스페셜티 커피 산업이국제경쟁력 강화와 함께 산업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관련 신청서는 ‘사단법인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 홈페이지(www.scak.net) 을 방문하거나 협회 이메일 (scak@naver.com)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 개요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Korea, 약칭 SCAK)는 스페셜티 커피업계의 이해, 성장, 협력을 주도하고 종사자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도모하며 커피문화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 및 식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 주무관청인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법인설립허가를 받아 설립등기를 마친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scak.net
연락처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
사무국
최익창 지원팀장
070-8867-1285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