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국전파기지국(주)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5월 19일 한국전파기지국㈜ (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우호적인 규제 환경, 주요 통신업체를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 영업부문에서의 양호한 현금창출력
- 안정적인 재무구조

우호적인 법·제도적 환경, 통신사업자에 대한 영업기반 등을 고려할 때 높은 사업안정성과 양호한 현금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보여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정보통신부(현-방송통신위원회)의 국가자원절약 및 자연환경보호를 위해 각 통신사업자가 설치하는 개별 기지국에 대한 공용화 방안 검토 결과에 따라 정통부 산하기관인 한국전파진흥원(구-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과 13개 통신사업자의 공동출자로 설립된 무선기지국 공용화 전담회사이다.

동사는 높은 사업안정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양호한 재무구조를 시현하고 있다. 예컨대, 기지국 공용화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고 방송통신위원회가 통신사업자에게 무선설비의 공동사용을 명령하거나 공용기지국에 참여하는 사업자에게 전파사용료 등을 감경해 주는 등 등 법/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동사는 지하철공사, 도시철도공사, 철도청, 도로공사 등과 체결한 협정을 바탕으로 사업수행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등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통신사업자와의 정기적인 사용료 협정을 통해 적정수준의 수익성을 보장받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영업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심해린 애널리스트
02-787-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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