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5월 24일 아주엘앤에프홀딩스(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1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아주엘앤에프홀딩스 계열의 지주회사
- 주요 자회사의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양호
- 안정적인 재무구조

동사는 1989년 12월에 설립되어 2008년 3월 혼화제, 냉장, 물류 등의 사업부문을 아주엘앤에프(주)로 물적분할하고 아주엘앤에프홀딩스 계열의 지주회사로 전환하였다. 아주오토렌탈(주)과 아주렌탈(주), 아주엘앤에프(주) 등을 주력으로 총 34개사를 자회사 및 손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2010년말 현재 총자산은 1,007억원, 자기자본은 866억원 수준이다.

주력 자회사들이 전반적으로 안정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실적을 유지하고 있고 금융비용 부담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브랜드 사용료 수입 등으로 제반 운영자금을 충당하고 있어 순수지주회사로서 동사의 사업안정성은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투자주식의 취득 및 처분 등에 따라 자금운용에 다소간의 변동성이 발생할 수는 있겠으나 그 규모가 크지 않을 전망이며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향후 배당금 수취를 통한 현금창출 규모의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채무상환능력은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주력 계열사의 양호한 사업안정성 및 시장지위, 동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중기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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