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적인 일괄 생산체제 구축
- 현금창출력 대비 양호한 재무구조
- HDPE와 PP의 중동 물량 확대 부담
안정적인 사업기반에 따른 현금 창출 능력과 경기회복에 따른 견조한 수요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석유화학제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1970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울산 및 온산 석유화학단지 내에 공장을 두고 기초유분 및 합성수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10년 기준 제품별 매출은 HDPE 35%, PP 30%, BTX 11%, Mixed C4 10%, 기타 부산물 14%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출비중(금액)은 약 41%이다.
범용 합성수지 생산에 집중된 사업구조로 시황에 민감한 편이지만 양호한 생산 수직계열화와 수익성이 우수한 부산물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실적변동성은 크지 않은 편이다.
향후 세계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세 지속과 Mixed C4의 타이트한 수급은 동사 수익성에 긍정적이지만 중동 합성수지(HDPE, PP)의 중국시장에서의 추가 물량 확대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점은 부정적인 요소이다.
수년간 대규모 투자 없이 안정적인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다가 2008년 말 수익성 저하와 설비투자 부담 증가로 재무구조가 저하된 이후 2009년부터 시황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차입금 규모는 예년 수준으로 감소되었다.
2011년 NCC 정기보수 이외 설비투자 계획이 없으며 보수적인 재무정책을 감안할 때 향후 재무구조 저하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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