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양호한 사업기반
- 실적 개선과 자회사 배당금 유입 등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
- 중국법인 등 주력 자회사의 실적 호조세 지속
- 계열사에 대한 재무지원 부담
주력 자회사들의 배당 여력이 향상되는 가운데 최근 개선되고 있는 자체사업의 실적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이랜드그룹은 유통 및 패션의류 양대사업이 그룹의 성장을 주도하여 왔으며 2009년 이후 계열 전반적인 차입금이 확대되고 있는 점은 부담요인이나, 경기민감도가 높은 그룹 주력사업 대부분이 근래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외형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동사는 현재 5개 복종 32개 브랜드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패션의류업계 내 상위권의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통부문 분할 이후에도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와 이익창출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룹의 사업지주회사로서 동사는 자체적인 영업활동 이외에도 국내외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유입 등 일정규모의 재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자본비용과 경상적인 투자의 일정부분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된다.
1982년 6월 설립되고 1989년 10월 이랜드그룹에 편입된 동사는 2005년 12월 ㈜이랜드의 투자사업부문과 합병된 것을 계기로 그룹의 실질적인 지배회사가 되었다. 이후 2009년 8월 말 유통부문(이랜드리테일)이 인적분할 됨에 따라 현재는 그룹의 실질적인 사업지주회사로서 자회사 관리·지원과 패션의류 및 식품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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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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