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우리캐피탈(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BBB+(Watchlist-상향검토)에 등록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6월 16일 우리캐피탈㈜ (이하 ”동사”)의 제196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미확정검토)에서 BBB+(상향검토)로 Watchlist를 변경등록하였다.

2011년 6월 9일 전북은행은 동사의 주요 주주인 금호종금, 타타대우상용차 등으로부터 지분 76.67%(26,829,891주)를 주당 4,074원, 총 1,09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본계약 체결 이후 금융감독원 등으로부터 승인절차를 거친 후 대금이 납입됨으로써 최종적으로 최대주주 변경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금번 자산양수도 계약체결에 따라 동사의 최대주주가 전북은행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아져 경영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 제거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주사의 재무적 탄력성에 힘입어 동사의 자금조달 및 영업환경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전북은행은 금융그룹으로서 사업다각화를 포함한 외형 확대의 목적으로 동사를 인수한 것으로 보여 동사에 대한 영업적, 재무적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최대주주로부터의 직, 간접적인 지원에 힘입어 재무적 탄력성을 포함한 동사의 신용도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회사채 신용등급을 Watchlist 상향검토에 등록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
연구위원 하태경
02-787-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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