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울산플랜트 관련 건설산업연맹 남궁현 위원장 최고위원회 방문

남궁현 위원장 : 당에서 많은 도움과 걱정으로 일단락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감사드린다. 조합원들은 계속해서 싸울 것이다. 파업을 계속할 것인지 현장 속에서 싸울 것인지 논의했는데 파업을 풀고 현장에서 싸우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되기까지 당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고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구속이나 여러 가지 풀어야할 문제가 많이 있으며 당의 도움을 바란다.

김혜경 대표 : 당은 건설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 해결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 정말 수고 하셨다.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 참석 인원 축소에 대하여

이번 북한의 인원 축소 요청의 배경에는 미국의 스텔스기 배치와 예상되는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평양에서 대규모 행사를 하는 것에 북측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판단된다.

민족공조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는 것은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는 대단히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6월4일부터 7일까지 공동해상 실무협의가 개최되는데 애초 합의대로 대규모 행사가 치루어질 수 있도록 잘 협의되기를 기대한다.


6월 사업계획 심의의 건

6월 사업의 방향으로 무상의료·무상교육·부유세 실현 사업을 통해 민생회복 본격화. 한반도 평화실현과 6.15공동선언 이행으로 자주평화통일 정당 입지 구축, ‘비정규 개악입법 저지! 쌀 재협상 국회비준 저지! 개혁입법 쟁취, 조승수 의원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무상의료·무상교육과 관련하여 12월까지 100만명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대국민 접촉을 강화하여 전국민적인 지지와 요구를 확산한다.

6월11일에 개최되는 한미정상회담은 남측정부의 입장과 태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한반도 평화실현과 통일, 국익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며 5당 대표회담을 통해 초당적인 의견을 모아 대처해야 할 것을 다시 한번 노무현 대통령에게 촉구한다.


2005년 2차 중앙위원회를 7월2일(토) 서울에서 개최한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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