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6월 23일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제2의 유선통신사업자
- 통신산업의 융·복합화 추세에 따른 그룹 내 위상 강화
- SK텔레콤과의 영업협력 강화에 따른 영업부문에서의 수익성 제고

통신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유·무선 통합과 통신·방송 융합이 확대되면서 SK텔레콤과의 영업협력이 강화되고 스마트기기 관련 트래픽 증가로 유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등 동사의 그룹 내 위상이 제고되고 있다.

2010년 4월 SK텔레콤이 동사의 유선재판매를 시작하면서 2010년 2사분기 이후 영업흑자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통신망(B2B) 사업 등을 확대하면서도 SK텔레콤과의 영업협력을 강화하고 있어 영업부문에서의 수익성은 향후에도 상당 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1997년 9월에 설립된 국내 2위의 유선통신사업자로서 1999년 4월 시내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06년 1월 두루넷을 흡수합병하였다. 2008년 3월에는 SK텔레콤이 동사의 43.6%의 지분을 인수함에 따라 SK그룹에 편입되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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