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삼성증권(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긍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7월 1일 삼성증권(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8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긍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삼성그룹 계열 상장 증권사로 업계 최상위권의 시장지위
- 다원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창출 지속
- 적절한 위험관리 시스템 적용으로 금융위기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 견지
- 실질 외부차입 규모 크지 않고, 운용자산의 특성상 유동성 리스크 낮은 수준
-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대외신인도 및 재무적 탄력성 우수

자본시장법 시행과 함께 대형 증권사의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고 해외시장에서의 영업성과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등 동사의 시장지위 확대 및 중장기적 영업실적 개선이 기대되어 등급전망은 긍정적이다.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높은 인지도와 함께 계열사의 우수한 운용능력에 힘입어 펀드판매 부문에서 상위권의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으며 파생결합증권, Wrap Account 등 신상품 판매능력과 함께 자기매매에서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하고 있다.

2008년에는 금융위기로 인해 투자심리가 약화되면서 전반적인 실적저하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금리인하로 인한 채권부문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유지하였다. 2009년에는 주가상승에 힘입어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위탁영업 부문 실적호조와 함께 우호적 시장환경에서 유가증권운용에서의 영업성과로 인해 전반적으로 실적이 향상되었다. 2010년에도 위탁영업 및 채권운용에서 양호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으며 Wrap 부문의 수수료 증가 등 다원화된 사업포트폴리오의 강점에 힘입어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견지하고 있다.

동사는 신용공여금 위주의 대출자산으로 인해 대출자산의 부실화 가능성은 낮으며 국공채 등 채권비중이 높은 운용자산의 특성과 600% 내외의 영업용순자본비율(NCR) 등을 감안할 때 우수한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삼성그룹 계열사로의 높은 신인도는 동사의 재무적 탄력성을 제고하고 있다.

1982년 한일투자금융으로 설립된 동사는 국제증권을 거쳐 1992년 삼성그룹에 편입되면서 삼성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투자매매, 투자중개, 투자자문 및 투자일임, 신탁업 등의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