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상반기 결산 인기중고차 초특가전 실시
상반기 가장 많이 검색된 중고차 1위는 현대 ‘그랜저TG’다. 집계가 시작된 2009년부터 1위를 지켜온 TG는 신형 그랜저의 고공행진에 따라 중고차 유입량이 급증한 상황. 이에 따라 시세는 1월 대비 200만원 가까이 하락했으며, 빠른 거래를 원하는 ‘급매물’로 특가판매 중고차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번 초특가전에 참여한 2009년식 그랜저TG 역시 급매물로, 동일 연식 평균 거래가격에서 400만원가까이 할인된 1,73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상반기 인기중고차 2위는 ‘아반떼HD’로 나타났다. 그랜저와 마찬가지로 신형 아반떼의 영향을 받아 중고차 가격이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경차보다는 크지만 고연비 차량을 찾는 수요에 들어맞아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2년차 아반떼HD의 중고차 가격은 1,400만원 수준. 특가전에 참여한 2010년식 아반떼HD는 100만원 할인된 1,300만원대 초반에 판매되고 있다.
3위는 이례적으로 현대 ‘YF쏘나타’가 차지하며 중고차에 대한 기대수요가 신형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시 3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신차판매 5위권을 지키는 만큼 중고차 가격 역시 크게 떨어지지 않고 있다. 2010년식 기준 2,2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지만 특가전을 통해 1,900만원대 YF쏘나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SUV도 빠지지 않고 현대 ‘싼타페’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사랑’으로 큰 인기를 모은 차승원이 2012년형 싼타페의 광고모델로 선정되며 다시금 주목 받고 있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이미 품질과 내구성으로 오랜기간 SUV 1위를 지켜온 모델. 경차에 버금가는 높은 몸값을 자랑하고 있으며 2007년식 기준 1,7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5위는 중형차의 신예 기아 ‘K5’로 차지했다. YF쏘나타와 함께 신차들이 등장하며 지난해 인기중고차였던 ‘구형SM5’나 ‘NF쏘나타’ 등을 밀어냈다. 신차대기기간이 길어지면서 중고차 가격이 신차를 넘어서기도 했던 K5는 여전히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특가전에는 2010년식 K5가 2,160만원에 등록됐지만 이는 급매물 판매로 인한 할인이며, 평균 거래가격은 여전히 2,500만원 수준으로 신차에서 5% 미만 감가된 상태다.
고유가 및 신차출시의 이슈가 맞물려 경제성이 더욱 높아진 인기 중고차를 초특가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할인전은 이 달 26일까지 계속된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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