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국내 시중은행의 인터넷뱅킹 시스템을 해킹, 5천만원을 부정 인출한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검거된 이모씨(20) 등은 '넷 데빌(Net Devil)'이라는 키입력 기록기 (해킹툴의 일종이며 키스트로크라거 또는 키라거)을 이용하여, 예금주가 키보드에 입력하는 공인인증서 암호 내용 등 중요한 개인정보를 몰래 유출시킨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PC지기'는 넷 데빌(Net Devil)을 탐지하여 안전하게 제거한다.

인터넷뱅킹 계좌를 노리는 해킹툴이 내 PC에 숨어 있지는 않은지 염려되신다면, 지금 PC지기로 검사해보라.

엔프로텍트(nprotect)나 번거로운 방화벽(firewall)을 사용하지 않아도 일주일에 1500원이면 PC지기만으로 '넷 데빌(Net Devil)'을 탐지/제거하여 귀하의 PC와 개인정보, 금융거래를 언제나 안전하게 지켜드린다.

검사는 무료이며, 치료아이템을 구입 후 치료받을수 있다.

PC지기 꾸러미, PC지기 v3.1 행정정보보호용제품, PC지기 V4 안티애니, PC지기 V4 안티스파이, PC지기 V3 플러스 등 PC지기 모든 제품이 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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