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롯데제과(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7월 19일 롯데제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5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제과시장 1위 업체로서의 시장지위 및 사업경쟁력
- 업계 수위의 영업수익성
- 우수한 재무구조 및 재무적 융통성

업계 1위의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한 사업경쟁력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 등을 감안할 때, 현 등급수준에서 동사의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과점체제가 장기간 유지되고 있는 제과업계 1위 업체로 업계 수위의 영업수익성을 견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브랜드인지도, 다수의 인기제품, 유통망 등의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유 부동산 및 주식의 실질가치와 롯데그룹의 계열신용도까지 감안할 때 향후에도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1967년 3월 설립된 건과류와 빙과류의 제조/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업체로 양산, 평택 및 대전에 생산시설을 가동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러시아, 인도 등으로의 해외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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