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오씨아이(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7월 21일 오씨아이㈜(이하 ”동사”)의 제69회, 제74-1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다각화된 제품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시장지위
- 폴리실리콘 사업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현금창출력 및 재무안정성
- 초기 성장산업으로서 태양광산업의 높은 시황변동성
- 폴리실리콘 대규모 증설에 따른 자금소요
- 해외 DR 발행을 통한 유동성 확충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에도 불구하고 유·무기화학 사업의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폴리실리콘 사업의 우수한 채산성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폴리실리콘을 비롯한 다양한 유·무기 화학제품을 생산 중으로 제품다각화 수준이 양호하고 주력 제품이 수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기반이 안정적이다. 또한 주력사업으로 자리잡은 폴리실리콘은 성장성 및 채산성이 우수하여 동사 전체 영업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폴리실리콘 증설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자금소요 부담이 상존하나 우수한 현금창출능력, 장기공급계약의 선수금 유입, 해외주식예탁증권(Global Depositary Receipts, 이하 ‘GDR’)발행에 따른 거액의 현금유입(약 7억$) 등 평가일 현재 현금유동성이 풍부하여 재무적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업체개요>

동사는 1959년 설립된 동양화학공업㈜을 모태로 하며 무기화학과 석유화학, 정밀화학을 영위하다 2001년 舊 ㈜제철화학, ㈜제철유화와 합병하여 석탄화학 사업을 추가하였다. 2008년 폴리실리콘 사업을 개시하면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대시킴과 동시에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였다.

한편, 2011년 5월 동사는 보통주 1,488,800주(신주 1,128,081주 발행 및 자기주식 360,719주의 처분)를 기반으로 약 7억$ 규모의 GDR을 발행하고 2011년 5월 30일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GDR을 상장함에 따라 자본확충 및 대외신인도 제고 효과를 거두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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