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단 하루로 떠나는 짧은 섬 여행 콘서트.

눈치 보이는 휴가 계획도 필요 없고, 빠듯한 휴가 비용도 필요 없이 떠나는 아름다운 섬으로의 콘서트 여행. 토요일 저녁 편하게 차려 입은 캐주얼 차림으로 차가운 강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고 남이 섬에 도착, 메타쉐콰이어 숲 사이로 시원한 산책을 즐기며 만끽하는 웰빙 콘서트이다.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한 없이 여유로워진 주말을 이용하여 떠나보는 주말 여행 식 콘서트로써 일정이나 비용모두 부담 없이,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개인 차편이나, 단체 차편을 이용하여 가평에 도착, 두 볼을 스치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고 아름다운 남이섬으로 향한다.

처음으로 남이섬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우리를 반겨주는 싱싱한 나무 향과 명랑한 새 소리에 어느새 고단했던 온 몸에 새 힘이 솟고, 남이 섬 푸른 강물을 가르는 각종 수중 레포츠와 다양한 놀이기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조용한 오솔길을 거닐다 보면 어느새 뜨거웠던 태양이 산등성이 사이로 얼굴을 숨기고 이어서 남이 섬의 밤을 밝힐 열정의 무대가 검 푸른 밤 하늘 아래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한여름에 연인, 가족과 함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섬으로의 여행 - 나무자전거(자탄풍)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05년 5월, ‘자전거 탄 풍경’의 강인봉, 김형섭이 ‘나무자전거’로 새롭게 출발한다. 2003년 여름, 전지현이 주인공인 올림푸스CF를 통해 더욱더 우리 곁에 친숙하게 다가온 음악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비롯하여 '그렇게 너를 사랑해' 등 대중들에게 실력을 인정 받았던 ‘자전거 탄 풍경’은 2003년 2.5집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 후, 송봉주는 지난해 10월 “풍경”으로, 강인봉, 김형섭은 “나무자전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나무자전거’는 2인조 신인 그룹이다. 하지만 이번 ‘나무자전거’의 앨범을 천천히 감상하다 보면 단순한 신인이라고 하기엔 그 경력이나 음악적인 바탕이 너무나 탄탄함을 느끼게 된다. ‘강인봉, 김형섭’ 두명으로 이루어진 ‘나무자전거’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 ‘자전거 탄 풍경’ 활동으로 이미 그 음악성과 가창력을 검증 받은 바 있으며, 200 여회의 Live Concert를 통해 우리 음악계에 확고한 그들만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나무자전거’는 이번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라디오 DJ 와 KBS 2TV ‘쾌걸춘향’, MBC TV ‘단팥빵’ 드라마 OST에 직접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나무자전거’ 만의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그들만의 멜로디와 가사로 자연스럽게 선보임으로써, ‘나무자전거’만의 음악을 만들어냈다. 이제 “내 안의 깃든 너”라는 타이틀 곡을 통해 ‘나무자전거’만의 영감과 시작을 그 동안 많이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익숙하고,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음악 친구.. ‘나무자전거 (강인봉, 김형섭)’는 지금껏 팬들에게 받은 큰 사랑이 앞으로 ‘나무자전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적잖은 부담이 될지 모르지만, 더 좋은 음악과 더 좋은 공연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팬들과 함께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있는 ‘나무자전거’가 되고자 한다.

“나무자전거”로 음반을 발표하고 갖는 첫 단독 콘서트로 이번 공연에서 새 음반의 타이틀 곡인 <내 안에 깃든 너>, <사랑에 빠지기>와 <무너지다>를 비롯하여 “자탄풍”의 노래 중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너를 떠나가며>, <보물> 등 그들만의 색깔로 들려주는 노래를 듣노라면 우리 모두 순수한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잊지 못할 여름 밤이 될 것이다.

섬으로의 여행 - 나무자전거(자탄풍) Concert

▶ 공연명 : 섬으로의 여행 - 나무자전거(자.탄.풍) Concert
▶ 일 시 : 2005. 6. 25(토) pm7:30
▶ 장 소 : 남이섬 특설무대
▶ 입장료 : 단체출발 50,000원 / 개인출발 45,000원
(*남이섬 입장료, 선박요금, 도시락 포함)
▶ 예 매 :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 주 최 : (재)노래의 섬
▶ 주 관 : 프리마키
▶ 공연문의 : (02)50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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