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의 열기 - 이명훈과 휘버스’ 콘서트
70, 80년대 소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인기가요 '그대로 그렇게'의 주인공 이명훈과 휘버스가 “토요일밤의 열기”라는 타이틀로 남이섬에서 열광적인 공연을 갖는다.
1978년 제1회 TBC 해변가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명훈과 휘버스는 80년대 대표적인 캠퍼스 밴드로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연세대 레크리에이션 연구동아리(RRC) 출신인 이들은 보컬 이명훈을 중심으로 문장곤, 송용섭, 정원찬 등 4명으로 구성됐다. 대표곡으로는 `그대로 그렇게''를 비롯해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내사랑 영아'', `님타령'', `얼굴 빨개졌다네'' 등이 있다.
특히 이번 남이섬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오랜만에 개최되는 이명훈과 휘버스의 단독 공연인 만큼 그 동안의 수많은 히트 곡과 추억의 팝송메들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복잡한 도시가 아닌‘낭만의 섬’남이섬에서 토요일밤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 공연을 관람하시는 모든 분께 도시락을 드립니다. 옛 소풍 때의 추억을 되새겨 보세요. 잔디밭에, 또는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가족, 친지들과 함께 모여 앉아 얘기 꽃을 피워보세요. 상상만해도 즐겁지 않으세요? (도시락은 오후 5시부터 공연장 앞에서 드립니다.)
공연명 : “토요일밤의 열기” - 이명훈과 휘버스
일 시 : 2005. 8. 13(토) PM7:30
장 소 : 남이섬 특설무대
입장료 : 함께가기 50,000원 / 각자가기 45,000원
(*남이섬 입장료, 선박요금, 도시락 포함)
주 최 : (재)노래의 섬
주 관 : (주)프리마키
공연문의 : (02)355-0321
연락처
(주)프리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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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근 017-76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