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7월 25일 ㈜메리츠금융지주 (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각각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주력자회사 메리츠화재의 사업안전성 및 영업지위 우수
- 사업자회사간 영업시너지 효과를 통한 수익력 강화 기대
- 운영비용을 충분히 상회하는 영업수익(배당수입 및 브랜드사용료) 예상
- 동사 및 자회사의 재무안정성 양호

자회사(화재)지분 추가 확보를 위한 외부차입 가능성이 존재하나, 자회사의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수익구조 및 자본적정성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입 및 브랜드사용료를 주요 현금창출의 원천으로 하고 있어 자회사의 영업실적이 동사의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주력 자회사인 메리츠화재는 업계 내에서 우수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등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고, 규모는 크지 않으나 메리츠종금증권은 지속적인 순이익이 발생하는 등 자회사의 안정적인 수익력을 고려할 때 동사의 사업안정성이 인정된다.

평가일 현재 동사 설립시부터 무차입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나, 향후 메리츠화재 지분을 50%까지 확보할 계획에 있어 외부차입 자금조달에 따른 이중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의 주가변동에 따라 외부차입 규모의 변동성이 존재하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단계적인 외부차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등에 대한 지배, 경영관리,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2011년 3월에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서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순수금융지주회사이며 2011년 5월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자회사로 메리츠화재,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리츠파트너스, 메리츠비즈니스 서비스를 두고 있다. 2011년 3월말 기준 단순합산 기준 그룹 총자산은 11.6조원으로 국내 최초의 보험지주사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