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7월 25일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이하 ”동사”)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설계사, 대리점 위주의 영업채널과 보장성 장기보험 중심의 성장전략을 통해 시장지위 점진적 상승 추세
-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손해율 관리를 바탕으로 보험영업이익 개선 전망
- 투자영업이익은 다소간의 변동성 존재하나 자산운용상 안정성 증대되었으며 양호한 자산건전성 유지
- 보험지주회사 설립으로 금융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 확대 전망

장기 보장성 보험 위주의 성장 정책과 타사 대비 양호한 손해율, 안정적인 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한 자본적정성 유지 등을 고려할 때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2005년 이후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자산운용, 리츠파트너스 등 자회사의 지분인수, 설립을 통하여 종합금융그룹 체제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2011년 3월에는 인적분할을 통해 국내 최초의 보험지주회사인 ㈜메리츠금융지주를 설립하였다. 이로써 동사는 금융그룹 내 자회사들과 고객정보 공유, 임직원 겸직 등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 그룹 판매전문회사 설립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목적으로 1922년 10월 1일 조선화재해상보험㈜로 설립되었으며 동양화재해상보험㈜로 상호를 변경하고 한진그룹에 편입되었다가 2005년 한진그룹으로부터 분리되어 메리츠화재해상보험㈜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1년 3월말 현재 총자산 6조 9,739억원, 자기자본 6,156억원 규모의 손해보험사이며 원수보험료 기준으로 국내일반손해보험사 중 8.4%(FY2010 기준)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설계사와 대리점 중심의 안정적인 영업채널을 이용하여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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