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스 왓슨, 아태지역 직원건강 및 복지부문 신임 대표 선임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글로벌 컨설팅 기업 타워스 왓슨은 아태지역 직원건강 및 복지 부문 대표로 라제스리 파렉 (Rajeshree Parekh) 씨를 선임했다.

파렉 대표는 이전에 건강관리 컨설팅 분야에서 임원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앞으로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며 타워스 왓슨의 아태지역 직원건강 및 복지 부문을 이끌게 된다. 이에 타워스 왓슨 직원건강 및 복지 부문은 기존 서비스와 더불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을 위한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타워스 왓슨 아시아 태평양지역 복리후생 부문 앤드류 허드(Andrew Heard) 대표는 “직원건강 및 복지 부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에 파렉 대표가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타워스 왓슨의 2011년 직원 건강 전략 조사에 따르면, 아태지역에 있는 다국적 기업들 가운데 23%만이 글로벌 건강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하지만 절반 이상의 기업들이 향후 1~2년 내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파렉 대표의 풍부한 경험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비용 절감, 노동생산성 증대, 직원 가치 향상을 제공하는 데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현재 타워스 왓슨의 직원건강 및 복지부문은 글로벌 네트워크 및 현지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 및 기업 복지 프로그램과 관련된 전략, 디자인, 재정, 보급, 지속적 관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파렉 대표는 “아태지역에서 복지와 직원건강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시점에 타워스 왓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타워스 왓슨은 직원 건강에 높은 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다국적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워스왓슨앤컴퍼니 개요
타워스 왓슨(NYSE, NASDAQ: TW)은 기업들이 인적자원, 리스크 및 재무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타워스 왓슨은 직원 복리, 인재 관리, 보상, 그리고 리스크와 자산 관리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 세계 14,0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owerswat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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