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수입차의 슈퍼스타 ‘독일차 Super sale’ 개최
한국수입차협회(KAIDA)의 통계 결과 BMW ‘528’을 선두로 벤츠 ’E300’, BMW ‘520d’ 등이 3위까지 석권했으며 강력한 연비의 폭스바겐 ‘골프’가 10위로 마무리를 지었다. 5위 토요타 ‘캠리’와 8위 렉서스 ‘ES350’를 제외한 8개 모델이 모두 독일 브랜드로 나타났는데 이처럼 국내에서는 유럽계 중에서도 특히 독일차의 위력이 대단하다.
이에 중고차 전문업체 카즈는 ‘인기 초절정 독일차 Super Sale’전을 열었다. 독일차 대표 브랜드인 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가 총 출동하였으며, 다양한 차종의 모델을 중고차 시세보다 최대5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10년의 세월을 버틴 클래식카부터 갓 태어난 2011년식 신차급 중고차까지 시대를 풍미했거나 혹은 지금도 선망의 대상인 수입차를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는 아무래도 BMW다. 매물량에서부터 타 브랜드보다 2배 가까워 그 인기를 짐작케 하는데, 가장 저렴한 중고차는 640만원에 등록된 1997년식 BMW 3-Series 318i. 완전 차령에 비해 매우 짧은 16만km의 주행거리와 무사고 등, 전 차주의 체력안배가 돋보이는 클래식 차량이다.
젊은 세대의 집중 지지를 받고 있는 아우디는 2000만원 후반대에서 최저 가격이 시작된다. 다른 브랜드의 매물들의 최저가가 100만원대 후반인 것에 비해 훨씬 높은 출발선에 있다. 할인전에 등록된 차량 중 최고가도 아우디로 2008년식 R8 4.2가 중고차 임에도 11,900만원에 판매중이다. 이는 등록 차량의 연식이 2005년~2010년으로 비교적 짧고 신차급중고차량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할인전에 올라온 매물 중 가장 큰 폭의 할인을 기록한 차량은 2003년식 벤츠 ‘E클래스 240’이다.
최초 판매가 2,600만원에서 500만원 할인되었는데 8년간 12만km를 달렸고, 무사고인 차량이지만수요가 적은 수입대형차인 관계로 큰 감가를 피하지 못했다. 무려 500만이 할인된 가격이다. 반면 7년만에 풀체인지로 발표한 벤츠 ‘뉴C클래스’ 2011년식 차량도 신차가격에서 1천만원 할인된 4,4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실속 운전자들의 선호 수입차인 폭스바겐은 850만원~3,800만원대로 비교적 대중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기 모델인 골프 2.0 GTi의 2008년식 중고차 가격은 1,970만원으로 아반떼 신차와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다. 신차가격 3,070만원에 비해 36% 감가되었다.
예로부터 독일차는 안전하고 튼튼한 이미지를 지켜오고 있으며, 디자인의 변화도 크지 않아 장기적인 애마로써 손색이 없다. 거기에 국산차 가격이 오른데다 수입차에 대한 소비자의 거부감이 줄어든 시점에서 열린 ‘독일차 세일전’은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된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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