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6.9(목)부터 6.10(금)까지 2일간 '05년 4차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단을 파견한다. 지난 3월 출범식을 가진 현장지원단은 정통부직원과 컨설팅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3회에 걸쳐 31개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 진단 및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4차 지원대상업체는 서울, 경기, 경북지방의 SW, DC 등 분야의 9개 업체이다

특히 이번 4차 지원은 정통부 직원과 컨설팅 전문가 외에도 전경련 자문봉사단이 참여하여 대기업에서 오랫동안 기업경영을 통해 경험을 쌓은 대기업 경영자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중소기업에 전수함으로서 경영전략, 기술, 생산, 마케팅, 재무, 인사, 수출 등 분야의 중소기업의 애로를 타개하고 경쟁력을 제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IT SMERP(IT중소·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 사업은 정통부 전문협의회(Focus Group),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등을 통해 수요를 받고 있으며 애로사항에 따라 분야별로 전문가를 선정하여 매월 10여개 기업에 파견할 계획으로 5차 지원단은 7월 초순경 파견될 예정이다.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정통부(www.mic.go.kr) 및 IT벤처기업연합회(www.koiv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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