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6월 10일, (주)광주은행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우리금융지주는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광주은행의 Issuer Rating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남양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로 신규평가함.

한신평은 우리금융지주(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15회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등급결정의 구체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다.

동사는 2005년 1분기 말 현재 우리은행 등 9개의 자회사와 13개의 손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순수 금융지주회사이며 예금보험공사가 동사의 최대 주주이다. 2001년 4월 출범 이후 자회사의 통합 및 재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다소간의 어려움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가일 현재까지 대체로 우수한 수준의 경영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03년 신용카드 문제가 표면화 된 이후 신용카드 자회사의 실적부진이 다소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였으나, 지속적으로 부실처리를 실시해 온 가운데 2004년 이후 동 부문의 실적이 점차 호전되고 있어 별 부담은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05년 3월 말 현재 동사의 회사채 규모는 총 2조 1,000억원 내외에 이르고 있으며, 조달된 자금은 각 자회사 지분출자, IT자회사 및 NPL처리 관련 자회사에 대한 대출 등에 사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주력 자회사인 우리은행의 우수한 경영실적 외에 그간 추진 해 온 자회사의 구조 개편이 대부분 마무리 되었으며, 제반 영업환경을 감안 시 2005년 중에도 금융비용 및 지주회사의 자체 경비 등을 포함, 제반 자금수요를 무리없이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의 현금흐름 확보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동사의 영업전략은 금융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은행, 보험, 증권, 투신운용 등이 주축이 되어 소비자에게 종합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지주회사 차원의 통합적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IS팀 787-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