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케이에이엠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16일 ㈜케이에이엠 (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높은 장기공급계약 비중과 안정적인 계열 수요 기반
- 주주사와 영업 및 재무적으로 긴밀한 관계
- 가동률 및 품질 수준에서의 상업생산 안정화 단계
- 초기 성장산업으로서 태양광산업의 높은 시황변동성
- 주주사의 우수한 신용도 및 직간접적 재무 지원가능성

2008년 5월 ㈜케이씨씨와 현대중공업㈜가 51:49 지분 비율로 합작 설립한 폴리실리콘 생산업체로 충남 대죽공업단지에 3,000톤 규모의 공장을 2010년 2월 완공하였으며 4월 상업생산을 시작하였다.

동사는 양대 주주사의 태양광 Value chain상 원재료 공급이라는 필수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어 사업안정성이 높다.

동사는 ㈜케이씨씨와 유틸리티 공동 사용, 통합 품질분석, 공동 원재료 매입에 따른 원가 절감효과를 누리고 있으며 ㈜케이씨씨가 동사 폴리실리콘에 대한 판매대행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등 사업적으로 강한 결속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동사는 생산규모의 60%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현대중공업에 장기공급계약(2010년~2015년)을 통해 공급하고 있어 판매안정성이 우수하다.

동사는 폴리실리콘 후발업체로서 자체적인 생산규모는 크지 않으나 주주사인 케이씨씨의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확대로 규모의 경제 효과 공유, 현대중공업의 태양전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요기반 확대 등 주주사를 통한 규모의 경제 및 수직계열화 효과를 향유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에도 여타 후발업체에 비해 사업경쟁력에 있어서 우위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폴리실리콘 시장가격이 2011년 상반기 50~70$/Kg에서 형성된 상황에서 상반기 수익성을 감안할 때 가동률 및 수율이 빠른 수준으로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선도업체에 비해서는 원가경쟁력이 아직은 열위한 가운데 향후 공급과잉으로 폴리실리콘 가격 하향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에 대응한 추가적인 원가절감 노력이 요구된다.

2011년 6월 말 현재 차입금은 1천억원(순차입금 853억원)이며 차입금의존도 23.1%로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하다. 본격적인 외형성장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증설투자 계획이 없어서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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