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의 FTA 비준 직후 이뤄진 이번 현장 방문에서 양국 정상은 한미FTA가 가져올 자동차산업 분야의 긍정적 효과를 설명하고 참석한 GM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1983년에 처음 문을 연 GM 오리온 공장은 지난해 생산설비에 총 1천5백억원을 새롭게 투자해 소형차 공장으로 리모델링됐으며, GM 글로벌 소형차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한국지엠에서 개발한 쉐보레 글로벌 소형차 소닉(Sonic, 국내판매명 아베오)를 지난 8월부터 월 5천~6천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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